나이키 런 클럽 7주 차, 총 거리 50km를 달성해서 러닝 레벨이 옐로우에서 오렌지로 승급했습니다. 🎉
나이키 런 클럽(NRC, Nike Run Club) 러닝 레벨이 궁금하다면 클릭! >>
이제 나이키 런 클럽을 켜면 뜨는 기본 화면의 시작 버튼이 오렌지색입니다. 다음 등급은 그린으로 총 거리 250km, 즉 200km를 더 달려야 합니다. 매주 평균 10km를 달린다면 20주, 매주 평균 15km를 달린다면 15주가 걸립니다. 현재 2차 락다운으로 피트니스 센터에 갈 수 없어 야외 러닝만 진행 중인데 날씨가 너무 추워지기 전에 피트니스 센터를 다시 갈 수 있다면 3월 말쯤 그린 등급으로 승급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.
11월 2월부터 독일 2차 락다운 시작, 독일 바이에른 주 락다운 현황>>
2020년 9월 20일, 나이키 런 클럽과 함께 달리기를 시작해서 지금까지 총 15번, 총 거리 54.56km를 함께 달렸습니다. 처음에는 1.5km~2km를 10분, 20분씩 달리는 것으로 시작해서 점진적으로 시간과 거리를 늘려 가장 마지막 달리기는 8km를 한 시간 동안 달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.
나이키 런클럽으로 기록을 하니 지금까지 성장한 제 자신이 보여서 뿌듯합니다. 이렇게 조금씩 조금씩 발전하다보면 하프 마라톤도 완주할 수 있겠죠? 일단 이번 연말까지 롱 런을 10km로 거리를 늘리고, 인터벌 런, 스피드런을 통해서 기록을 조금씩 당겨보려 합니다. 러닝 레벨이 볼트가 되는 그 날까지 같이 달려요! 🏃♀️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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